3월 24일 금요일 이야기

by 빛나는 사람

#1 조카들을 데리고 병원에 갔다가 교회 집사님들을 만나 점심을 먹고

호수공원에 가서 차 한잔씩 마시고 왔다.

요즘 날이 좋아서 바깥나들이 가는 것이 낙이다.


KakaoTalk_20230324_220555280.jpg 슬슬 피기 시작하는 목련 (?)

봄꽃이 핀 데다가 호수공원에 있는 카페에 우리 말고는 없어서 전세낸 것처럼 즐겼다.

조카들이 미끄럼틀 타고 집사님들과 엄마가 체조를 하는 모습을 넋 놓고 보다가

잠이 쏟아져서 집으로 돌아왔다.



#2 내가 주문한 책도 있는데 또 책이 온다고 해서 궁금해서 확인하니

인스타에서 또 서평단 신청해 둔 것이 당첨됐다는 알림이 왔다.

책을 통해 복을 받는 것 같다.^^

알라딘 TV 북튜버 챌린지에 한번 참여한 적이 있는데 이벤트에 당첨이 돼서 적립금 10000원을 득템 했고

알라딘에서 어제 늦게서야 주문을 했는데 오늘 도착했다.


[우리집은 도서관]에 위탁한 책들은 누군가가 계속 빌려간다. 덕분에 오늘도 위탁도서 대여 수익금을 받았다. 백 원 단위지만 티끌 모아 태산이라는 말에 걸맞게 벌써 10000원이 넘게 모아졌다.


#2 다이어트를 해야 하는데 식욕이 멈추지 않는다.

봄이라서 그런가 다들 입맛이 없다는데 난 왜 이리 절제가 안될까?

누군가 보는 공간에 올리면 정신 차리고 다이어트할 생각이 들 것 같아 남겨본다.

올해 건강검진을 앞두고 있기에 진짜 정신을 차리고 몸을 돌봐야 한다.


짐볼 운동을 좀 해볼 생각이다.

줌바댄스도 다시 시도해 봐야지


#글루틴 #팀라이트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내 기분 마치 작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