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에 뽑은 베스트 도서 7

by 빛나는 사람

인스타와 블로그에 10월 독서정산이 올라오고 있다.

독서달력을 빼곡히 채울 줄 알았는데 이번에는 책 한 권을 오래 읽다 보니 많이 못 읽었다.

그래도 한 번씩 블로그에 기록된 서평을 보니 뿌듯했다. 책 제목을 보면 내용이 생각나는 건 책을 제대로 읽었다는 증거니까..

독서법과 글쓰기 책을 보면서 제대로 책을 기록하는 법을 연구하고 있다. 다이어리에도 직접 손으로 읽었던 책을 읽고 좋았던 책을 추려낸 작업을 하니 기억이 났다.


밀리의 서재, 알라딘, 국민도서관을 통해 읽은 책 중 가장 좋았던 7권을 뽑았다. 책 속에서 글감을 뽑아내서 쓰는 재미가 크다.


11월에도 읽고 싶은 책을 다이어리에 빼곡히 기록해 뒀다.

칸이 모자랄 정도라 독서노트를 여러 종류 사두었다.

밀리의 서재에서 아직 못 읽은 책이 가득이다.

예약구매한 책도 있다.

기록할 책이 있으니 11월도 기대가 된다.


#글루틴 #팀라이트


*이 글은 블로그에도 게재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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