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라카미 하루키에게 스콧 피츠제럴드란?

<어느 작가의 오후>를 읽기 전에 생각한 것

by 빛나는 사람

이 책은 무라카미 하루키가 좋아하는 스콧 피츠제럴드의 후기 작품을 엮어낸 책이다.

책갈피가 예쁘다.


피츠제럴드의 작품을 알려내고 싶은 마음이

좋아하는 아이돌 그룹이 잊히지 않게 노래를 역주행할 수 있게 하는 팬들의 마음 같았다.


막 찍어낸 새 책이다 보니 특유의 냄새를 좀 빼두고 천천히 읽어볼 생각이다.


스콧 피츠제럴드 하면 위대한 개츠비가 연상될 만큼 영화 장면이 인상 깊게 남아있다.

그 이후에 쓴 작품들은 어떤 장면들로 다가올지 기대된다.


#글루틴 #팀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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