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호영 씨가 친구가 되면 좋겠다.

독보적인 캐릭터는 이렇게 성공한다.

by 빛나는 사람

어느 날부터 배우 김호영 씨가 눈에 들어왔다.

급기야 그가 나온 예능 프로를 챙겨보기 시작했고

이제 그가 쓴 에세이까지 예약 구매를 했고 오늘 받았다.


독보적인 캐릭터로 이름을 알리기까지 20년이 걸렸다는 말이 되게 인간적으로 다가왔다.

자기애가 넘치면서도 겸손하고 주변 사람들을 잘 챙기는 모습에 감동했다.

같은 년생인데 어쩜 이렇게 텐션이 다를까

난 완전 IIII의 성향을 갖고 있어서 정반대의 사람 세계가 궁금했다.


자존감을 끌어올리는 방법으로 세 가지가 있는데 글을 통해 나를 알리는 것이고 교회에 가서 어른들에게 사랑을 듬뿍 받으며 활동을 하고 김호영이라는 이 배우가 하는 말들을 되짚어본다.


이 말이 참 좋다.


자신을 소중하게 생각하는 사람 몇 명만 있어도 사람은 살 수 있다. 배우 김호영 씨에게는 슈퍼스타라고 불러주는 어머니가 있었다.

또한 본인이 스스로 자신을 끌어올리고 주변 사람들에게 에너지를 팍팍 주는 사람이 돼서 수많은 팬들을 확보하고

좋은 배우로서 귀감이 되고 있다.


나에게 잘 없는 긍정 에너지를 최대한 끌어올리고 싶었는데 마침 보석을 발견한 것 같이 반가웠다.

새로 산 다이어리에 그의 책에서 나온 명언들을 적어두고

2023년을 맞이해야겠다.


나도 그런 에너지를 전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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