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일상속에서
배우 김호영 씨가 친구가 되면 좋겠다.
독보적인 캐릭터는 이렇게 성공한다.
by
빛나는 사람
Dec 7. 2022
어느 날부터 배우 김호영 씨가 눈에 들어왔다.
급기야 그가 나온 예능 프로를 챙겨보기 시작했고
이제 그가 쓴 에세이까지 예약 구매를 했고 오늘 받았다.
독보적인 캐릭터로 이름을 알리기까지 20년이 걸렸다는 말이 되게 인간적으로 다가왔다.
자기애가 넘치면서도 겸손하고 주변 사람들을 잘 챙기는 모습에 감동했다.
같은 년생인데 어쩜 이렇게 텐션이 다를까
난 완전 IIII의 성향을 갖고 있어서 정반대의 사람 세계가 궁금했다.
자존감을 끌어올리는 방법으로 세 가지가 있는데 글을 통해 나를 알리는 것이고 교회에 가서 어른들에게 사랑을 듬뿍 받으며 활동을 하고 김호영이라는 이 배우가 하는 말들을 되짚어본다.
이 말이 참 좋다.
자신을 소중하게 생각하는 사람 몇 명만 있어도 사람은 살 수 있다. 배우 김호영 씨에게는 슈퍼스타라고 불러주는 어머니가 있었다.
또한 본인이 스스로 자신을 끌어올리고 주변 사람들에게 에너지를 팍팍 주는 사람이 돼서 수많은 팬들을 확보하고
좋은 배우로서 귀감이 되고 있다.
나에게 잘 없는 긍정 에너지를 최대한 끌어올리고 싶었는데 마침 보석을 발견한 것 같이 반가웠다.
새로 산 다이어리에 그의 책에서 나온 명언들을 적어두고
2023년을 맞이해야겠다.
나도 그런 에너지를 전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
keyword
배우
캐릭터
예술가
22
댓글
5
댓글
5
댓글 더보기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멤버쉽
빛나는 사람
책읽기를 통해 마음에 치유를 얻어 독서를 전파하는 사람, 책으로 채우고 글로 비우기를 즐기는 사람,세상이 정상적으로 흘러가길 바라는 사람,
구독자
411
팔로우
월간 멤버십 가입
월간 멤버십 가입
매거진의 이전글
신상 다이어리 구매 일지
40대가 돼서 달라진 것들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