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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릿 킴
그릿킴은 끈기(그릿)와 열정을 가지고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을 응원하는 작가입니다. 저서>정리의쓸모외2/꾸준함의 힘 /오로라 퍼즐 /신간 꽃이 들려주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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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
기쁘게 글쓰는 조이입니다. 인생은 쓰지만 저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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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규
한남대학교 명예교수입니다.문예지 현대작가 시 부문 신인상으로 등단한 시인입니다. 최근 '니 이름이 뭐니?'라는 제목의 시집을 발간했습니다. 독자가 시 제목을 짓는 열린 시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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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앤온리
나이에 비해 늘 철없는 사람입니다. 직장다니다가 퇴사했다가 다시 입사했다가 또 퇴사하기를 반복했습니다. 이제는 직장인이 아닌 작가이자 북클럽진행자로서 제2의 인생을 살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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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선영
12년 공무원 생활을 내려놓고, 지금은 교육대학원에서 상담심리를 공부하며 새로운 인생의 챕터를 지나고 있습니다. 40대의 새로운 도전과 변화, 그리고 마음의 성장에 대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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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햇살
여행을 좋아하는 제주 토박이. 두 딸의 엄마. 배우고 여행하고 기록하며 우리의 이야기를 만들어 가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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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바노스
로스쿨 18기 입학예정자, 예비역 육군 중위, 사람 사는 이야기 (주로 공부), 리트 학습법에 대해 쓰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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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희
5년째 '엄마들의 독서모임'을 운영하며 연간 40회 북클럽을 이끄는 독서모임 리더이자 부모들의 독서모임 플랫폼 ‘인생책숲‘ 공동대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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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의별짓
인생의 후반전을 위해, 길고 긴 인터미션을 보내는 중입니다. 기분 좋은 후반전을 위해 지금의 다양한 감정을 적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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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생물 선생님
귀요미들을 사랑하고, 페퍼톤스(이장원)와 데이식스(영케이)를 좋아하며 존재만으로 아이들에게 위로가 되는 선생님을 꿈꾸는 고등학교 생명과학 교사 정생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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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유
쓰는 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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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틸노트
대학병원 간호사 출신, 지금은 엄마로서 단순한 살림과 고요한 기록으로 마음을 돌보는 글을 씁니다. 조용히 버티는 누군가의 마음을 감싼 자리에 다시 일어설 용기가 피어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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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꼬 용미
남편이 휴직하고 떠난 미국 유학에서 겪은 이야기. 아들 셋을 미국 공립 초에 보낸 5년의 기록. 용미(龍眉)는 용의 눈썹처럼 선명하고 표정이 담긴 글을 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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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예진
두 언덕과 강 사이에 자리 잡은 조용한 마을에 암마라는 이름의 노파가 살았습니다. 가족은 없었고, 집은 작았습니다. 비스듬한 지붕에 삐걱거리는 문이 달린 초라한 오두막집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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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효승 변호사
법무법인 홍림의 대표변호사(02-2632-7002). 변호사이자 사업가의 일상을 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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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유영
홈스쿨링을 하며 자란 평범한 대학생입니다.쓰고 싶은 것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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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웅
로스쿨 갈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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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일형 변호사
약사 면허를 취득하고 로스쿨로 진학해서 29살에 변호사가 되었습니다. 7개 이상의 자격증을 가진 전문변호사의 진솔한 이야기를 들려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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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장와플
벨기에 학술도서관에서 학생들에게 과학적인 글쓰기를 강의하고 있는 아들 둘을 둔 노빠꾸 상여자입니다. 벨기에에서의 삶을 무겁지 않게 씁니다. 폴리글롯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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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한하루
보통의 하루에 깊은 숨을 불어 넣습니다. 들숨 날숨과 같이 유연하게. 너무 애쓰지도 너무 무뎌지지도 말고 물 흐르듯 자연스럽게 그저, 나답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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