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에 3명이 있는데, 한명은 관리자로연차가 좀 있고, 두 명은 신입사원급입니다. 새로운 프로젝트가 진행될 예정인데, 업무 스타일상 실무는 신입사원급인 둘이 도맡아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이 상황이 부담되고 잘 해낼 수 있을지 걱정입니다.
일상을 여행처럼, 자유로운 삶속에서 행복을 찾는 에세이 작가를 꿈꾸는 민수석입니다. 일상 생활속에서 느끼는 따뜻한 통찰의 글을 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