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이 걸어야 할 길을 먼저 걸어본 사람이 있다면,그들에게 길을 묻는 것이 지혜다
일상을 여행처럼, 자유로운 삶속에서 행복을 찾는 에세이 작가를 꿈꾸는 민수석입니다. 일상 생활속에서 느끼는 따뜻한 통찰의 글을 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