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회사) 만들어준 자리에 의지하지 말고스스로 내 자리를 만들어야지
일상을 여행처럼, 자유로운 삶속에서 행복을 찾는 에세이 작가를 꿈꾸는 민수석입니다. 일상 생활속에서 느끼는 따뜻한 통찰의 글을 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