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낄 수 있는 사랑
보이듯 보이지 않듯
by
행복스쿨 윤정현
Mar 24. 2024
사랑한다는 것은 무엇일까?
말로만 하는 사랑은
시간이 지날수록 지옥이다.
보여주고,
느낄 수 있도록 하는 사랑은
말하지 않아도 모두가 안다.
그런 사랑을
받고 싶기 때문이다.
우리는 그 사랑 안에서
호흡할 수 있다.
오랜 시간이 지나도
그 사랑은 더욱 진해진다.
윤 정 현
보이듯 보이지 않듯
그 자리를 지켜주는 사랑의 그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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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지옥
호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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