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이라는 득도 여행
그것이고 아니고의 차이는 관점이다
삶이란 그 고단함을 통해 득도한다.
그것만이냐 아니냐의 차이만 있을 뿐 행위는 같다.
그러나 그 미세한 차이가 천지 차이며,
삶의 행과 불행을 가른다.
그 차이를 발견하기까지
전 인생을 건 모험이며,
달인이 되면 도착한다.
달인이 되기까지 지난한 도전이며
고통을 동반하면서
수많은 비용을 소모하지만,
달인이 되는 순간 일은 쉽고,
돈도 더 많이 번다.
모든 삶의 분야가 그렇다.
배우기 전에는 무에서 출발하지만
그 배움의 끝은 갖고 논다.
알고 보면 종이 한 장 차이다.
알기 전에는 천지 차이다.
행복과 불행이 그 안에 공존한다.
그 안에서 끄집어내느냐
내지 못하느냐의 차이뿐이다.
삶이란 그렇다.
도착하기까지 너무 힘들고 모름의 연속이지만
도착하면 파도타기 하듯 즐긴다.
윤 정 현
그것이고 아니고의 차이는 관점이다.
부모는 아기를 힘들어도 사랑으로 키우지만
보모는 아기를 일로서 키운다.
직업이 삶을 위한 행복으로의 여행이냐 아니냐는
목적이냐 수단이냐의 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