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은 반대편을 봐봐​

내 생각이 항상 옳을 수는 없다

by 행복스쿨 윤정현


우리가 이익만을 생각하다 보면

나도 피해자가 된다.

내가 모르는 분야나

내가 늙는 시간이 오면

또 나의 자녀나 부모 등

결국 내가 이익만을 쫓는 선택은

돌고 돌아 나에게로 돌아온다.

지금 당장 손해인 거 같지만

다시 돌아 이익이 되고

지금 당장 이익인 것 같지만

다시 돌아 손해로 돌아온다.

우리는 누구나 힘든 때가 있고

울고 싶을 때나

외로운 때가 있다.

심지어 가장 사랑한다는

부모나 자식

배우자도 이해해 주지 못하는

고독의 섬에 갇히는 순간이 있다.

그때 구원자가

당신이 싫어했던 사람일 수도 있고

당신과 아무 관계가 없는 사람일 수도 있다.

그때 당신은 놀란다.

자신의 생각이 우물 안 개구리였음을

잃고 나면 보인다.

내가 좋아하고

내가 사랑했던 사람이

나를 모두 사랑하는 사람은 아니라는 것을

윤 정 현

내 생각이 항상 옳을 수는 없다.

가끔은 너의 생각이 옳을 때도 있다.

평상시는 그렇지 않다.

그러나 위기가 오면 그것은 적나라하게 드러난다.

가끔은 문을 열어 놓기를

마음의 문을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어디로 가고 있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