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심은 옳음을 따른다!
알고 행하는 것은 이익을 위해 하기 때문이다.
순수하고 진실한 사람은 모를지라도
그것이 진실이기에
그것이 올바르기에
증거가 없을지라도 믿음으로 행한다.
윤 정 현
책쓰기 코칭지도사와 심리상담사로 학교와 단체, 도서관, 문화센터, 복지관 등에서 강의하고 있으며, 20여권 이상의 단행본과 공저를 출간한 도움작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