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재만으로 행복한 사람

나도 그런 존재였구나!

by 행복스쿨 윤정현

네가 그냥 있어줌으로

세상이 축복인 사람


너는 내게 그런 존재다.

너는 사랑이 전부인 사람이야!


너의 따뜻함

너의 진솔함

너의 순수함

너의 무언가를 항한 애씀


그게 너야!

너는 세상의 향기이며

너는 누군가의 그늘이 되어주면서

또 어둠을 밝히는 등대야!


등대는 평상시 소중함을 모르고

외롭게 그 자리를 지키지만

길을 잃은 존재에게는 생명과 같지.


그냥 그 자리에 있어줘.

그게 나에게는

말로 형용할 수 없는 행복이고

세상에는 엄마의 품이라는 걸 알아줘.


그게 아닌 것 같아도

네가 그 자리에 가 보면

넌 그런 존재였음을 느끼는 순간도 오니깐


내 사랑의 전부여



윤 정 현



아프고 울고 싶을 때가 있다

그때 누군가의 따뜻한 한마디

누군가의 따뜻한 안아줌

그건 그에게 생명의 숨결이 된다

그 사랑을 받을 때는 미안할 수도 있지만

그 사랑을 줄 때는 안다


"아, 나도 그 사랑을 먹고 자랐구나!

그리고 나도 그런 존재였구나!"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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