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가끔 온전한 사랑을 받고 싶다!
아이들과 가정 살림으로
바쁘고 지친 그대여!
사랑합니다.
힘들고 피곤에 찌들었지만
그런 내색 없이
가정을 지켜준 나의 반려자여!
내 영혼의 동반자여!
당신의 사랑에 진심을 표하고 싶습니다.
나와 함께 저녁 만찬에 초대합니다.
당신의 수고와 고마움을 다 표현 못하지만
그래도 작으나마 내 마음을 받아주오.
당신과 온전히 저녁 시간을 보내고 싶소.
언제나 당신 곁에서
당신과 동행하고 싶소.
내 영혼을 지켜주고
힘들 때나 어려울 때
나의 위로자가 되어주었던 내 사랑
당신과 영원을 함께 하겠소.
사랑하오!
윤 정 현
남편은 자신의 엄마에게 어린아이들을 맡기고
오로지 아내만을 위한 시간을 할애한다.
우리는 가끔 그런 온전한 사랑을 받고 싶어진다.
나만을 위해
나와 함께
나의 위로자가 되어
사랑하는 사람으로부터 인정과 존중을 받고 싶다.
그런 동영상을 보면서 내가 고맙고 눈물 난다.
바쁘게 살아갈수록
우린 이런 위로를 필요하다.
받고 싶은 그 사람이 먼저 상대에게
온전한 마음을 열어주기를
어떤 남편의 사랑 고백을 보며 내 마음을 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