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을 의미 있게 하는 도구들
뇌세포를 증가시키는 신경가소성으로
3 가지를 주장하는 사람이 있는데
격렬한 운동, 단식, 찬물 샤워다.
이는 변화를 주라는 의미다.
관성의 법칙에 의해 살던 인간은
습관의 노예이기에 변화가 없다.
하지만 기존의 틀을 깼을 때
무의식이 깨어나 각성한다.
그것이 변화를 일으킨다.
이사, 청소, 여행, 금식, 이직, 정리정돈
새로운 취미, 자기 계발, 변화를 주는 운동
국토종단, 극기체험, 왼손 쓰기, 명상, 사색
관찰, 일기, 새로운 만남 등
신체 변화
환경 변화
정서 변화
지식 변화
의식 변화
관계 변화들이다.
변화는 삶을 의미 있게 만든다.
우울하거나
공허하거나
외롭거나
허무할 때
변화를 주라!
그 변화는
어떻게 하면
그 경계의 울타리에서 벗어날 수 있는지
그 방법을 찾을 수 있도록
번뜩이는 직관의 때림, 곧 아이디어를 준다.
윤 정 현
평소 안 하던 말이나 행동을 하면
상대방은 이상하게 생각한다.
"뭐 잘못 먹었어?"
"왜 그래? 뭔 일 있어?"
그런데 우리 몸도 이상하게 생각한다.
그러면서 무의식적으로 관성에 의해하던 것을
이제는 새로운 근육이나 세포를 쓰게 된다.
그러므로 뉴런 세포는 확장을 한다.
늘어나는 뇌세포는 볼 수 있는
시야를 확장시키며 문제해결력을 높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