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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텐셜아이즈
[당신의 가능성, 시장은 아직 모른다] 투자자와 시장에 통하는 언어로 만드는 [피칭살롱] 호스트 & 마스터코치, 북미시장 진출 스타트업 커뮤니티 [시애틀동행]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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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sse
누군가가 정한 기준에 의문을 가지고, 내게 맞는 방법을 시도해보며 삽니다. 낫토.로컬.책.본질.일본.마음건강.스타트업.기획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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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결
잘 살아왔다고 믿었다. 그러던 어느 밤, 설명되지 않는 문장이 머릿속에 남았다. '어쩌다 여기까지'. 답을 찾기보다는 그 질문 곁에 머물러 보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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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란
김영란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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