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과 인간관계 등 다양한 분야를 부드럽게 다룬다! - 작가 박재연
한 잔의 카푸치노처럼 부드럽게 세상과 소통하는 그녀!
바로 박재연 작가님이다.
나의 평생 버킷리스트인 세바시 무대에서 직접 강연도 했고
최근에는 세바시의 유닛 프로그램인 '세바시45'에도 출연하는 등
여러 가지로 다재다능한 활약을 보여주고 있는 최고의 작가님이자 대학교수님으로
일약 최고의 명성을 떨치고 있는 분이시다.
특히 국제죽음교육상담전문가로서 국내는 물론 세계인들이 죽음에 대해 깊은 고민을 가지고 있을 때
한 잔의 카푸치노와 함께 부드럽게 죽음에 대한 걱정을 뒤덮고 있는 거품을 걷어가며
다정다감하게 상담할 아름다운 전문가의 포스를 간직했다는 느낌이 들었다.
내가 박재연 작가님을 알게 된 건 소통테이너 오종철 형님의 '리액터스 쇼'에서였다.
리액터스 쇼에 초대 작가로 나와서 얘기를 들려줬을 때
나는 한 잔의 카푸치노를 천천히 음미하는 듯한 느낌에 빠져들었다.
그로부터 수많은 시간이 흐른 지금.
나는 계속 유튜브를 통해 박재연 작가님을 보고 있지만
언젠가 카페에서 한 잔의 카푸치노를 시켰을 때
하얀 카푸치노 거품 위로 이 캐릭터처럼 수줍으면서도 해맑게 웃고 있는 박재연 작가님의 모습이
분명 보인다고 나는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