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 작은 하늘 위에서 보낸 기다림의 시간들

가수이면서 예술가인 그녀 - 가수 장혜진

by 임용재

키 작은 하늘, 내게로, 기다림의 시간들, 마주치지 말자....


모두 이 분의 노래다.


메마른 감성에 촉촉한 단비처럼 다가와

모두의 가슴을 흠뻑 적시는 아름다운 선율 속 최고의 보이스!


바로 가수 장혜진씨다.




장혜진씨는 예술가로도 유명하다.


신논현역 갤러리 치로에서 열린 개인전에 방문했는데

노래만큼 최고의 그림실력을 보여준 모습에 또 한 번 감동받았다.


노래로 한 번! 작품으로 또 한 번!


키 작은 하늘 위에서 보낸 기다림의 시간들은

이렇게 지나가고 있다.

keyword
월, 화, 수 연재
이전 16화지금도 그립다...대학로의 기타치는 사나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