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이자 배우! 오정연
지금도 서강대 주변에 체리향기가 아직 남아있는지 모르겠다.
갑자기 웬 서강대에 체리향기가 남아있냐는 뚱딴지같은 소리인가 할 분들이 있어서 잠시 소개를 하려 한다.
KBS 아나운서로 활동하다가 프리 선언 후 방송인이자 배우로 활약 중인 체리처럼 상큼한 그녀!
바로 오정연씨다.
오정연씨가 서강대 주변에 체리블리라는 카페를 열었다는 소식을 듣고 놓칠 수 없다는 생각에 찾아갔는데 정말 기적적으로 체리블리에서 만날 수 있었다.
내가 도착했을 때 오정연씨는 방송 일정을 위해 체리블리에서 이제 막 출발하려던 차였는데 마파람에 게눈 감추듯이 바로 캐릭터를 완성할 수 있었다.
지금은 어떻게 활동할 지 나도 무척이나 궁금한 이 시점에서
서강대 주변에 아직 체리향기가 남아있는지 사뭇 궁금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