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가 곧 세바시다! - 세바시의 상징 구범준 PD님
CBS의 프로그램으로 시작해 현재도 최고의 명성을 구가하고 있는 강연 프로그램!
바로 세.바.시다.
이 세바시를 이끄는 수장과도 같은 분!
세바시의 상징과도 같은 이 분!
바로 구범준 대표 PD님이다.
코엑스 컨퍼런스룸 401호에서 열렸던 세바시 676회 <안전콘서트>에
그것도 무대 위 강사들의 공간인 빨간 원 바로 옆자리에서 직관하게 되었는데
보는 순간 눈을 뗄 수 없었다.
뭔가 이야기할만한 내용이 없을 때는 감히 서기조차 엄두낼 수 없었지만
지금은 이야기할만한 내용이 쌓이고 쌓여 내 안의 저장공간이 넘쳐나갈 정도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로미오가 줄리엣만을 기다리며 성을 바라본 채 사랑고백하는 심정으로
기다리기만 수차례.
이제는 더 이상 기다릴 수 없어서 스마트 캐릭터로 표현해봤다.
더 놀라운 사실은 작년 9월 23일부터 27일까지 생애 최초로 개최한
단독 개인전 <37.6 - 내가 가장 행복한 온도>에 직접 전시했다는 것이다.
그 정도로 내가 버킷리스트에 적어놓은 채 지금도 미친 듯이 활동하고 있다.
세바시의 상징인 세바시 입간판을 배경으로 한 빨간 원.
그곳에 서기 위해 말이다.
꿈★은 반드시 이루어진다.
2002 한.일 월드컵 4강, 2002.2004 AFC U20 아시안컵 우승, 2012 런던올림픽 남자축구 동메달,
2012 AFC U20 아시안컵 우승,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금메달
그리고 2023 AFC U20 아시안컵 4강까지.....
한국 남자축구대표팀이 일궈낸 역사의 퍼즐보다 더 많이 내 스스로가 만들어낼 역사의 퍼즐이 축적되면
세바시 출연은 결코 먼 나라 이야기가 아니라고 나는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