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소하면서도 윤택한 삶의 매력!

미스코리아 출신 요리연구가 김소윤

by 임용재

2002년 8월 4일.


출발 드림팀 사상 최초의 여자 공포 드림팀이 마왕의 입 속에서 구슬을 빼내어 탈출하는 경기를 펼쳤을 때

상대팀으로 나온 2002 미스코리아팀.


지금은 저마다 자기만의 분야에서 최고를 달리면서 살아갈 주인공들인데 이 분만큼은 쉽게 기억에서 사라지지 않는다.


2002 미스코리아 미 출신 요리연구가 김소윤씨다.




버거소녀 양미라와 함께 마왕의 저주를 피해 구슬을 가지고 달려가는 경기를 펼쳤을 때 연신 비명을 질러댔지만 그래도 끝까지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고 팬이 되었다.


한국을 대표하는 미인의 자태는 그대로 유지한 채

모두의 미각을 즐겁게 해주는 요리연구가이자 자유로운 영혼의 소유자로서 더욱 멋진 활동을 많이 보여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keyword
월, 화, 수 연재
이전 14화더스노우에 얽힌 전설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