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이 되어 세상을 빛나게 하다

YTN의 빛이자 상징인 그녀! - 앵커 이광연

by 임용재

"YTN, 이광연입니다!"


YTN에서 뉴스를 볼 때마다 상당히 많은 앵커들이 나온다.

정통 앵커도 있고 기자 출신 앵커도 있고 아주 다양하다.


이 수많은 YTN 앵커들 중에 다양한 변신을 통해

나를 포함한 모든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앵커가 있다.


바로 이광연 앵커다.



이광연 앵커를 YTN에서 본격적으로 보기 시작한 건 뉴스Q였다.


뉴스Q를 진행하면서 쌓은 보다 정확한 전달력으로

모든 사람들이 세상의 모든 소식을 이해할 수 있게 만드는 마력.


이것이 내가 뉴스Q를 보면서 느낀 이광연 앵커만의 가장 확실한 특징이라 할 수 있겠다.





이광연 앵커는 진행력 못지않게 공감력과 친화력도 강하다.


손정혜 변호사님과 다정하게 찍은 모습을 캐릭터로 그렸을 때 제대로 느꼈다.


누구와도 허물없이 잘 지내는 친화력!

이건 나도 갖고 있지만 이광연 앵커가 한 수 위라고 할 수 있겠다.


지금은 YTN에서 볼 수 없지만

여전히 내게는 YTN의 빛이자 상징으로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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