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색조의 매력

SBS 아나운서계의 살아있는 리빙 레전드 - 아나운서 윤영미

by 임용재

현재도 활발히 활동중인 SBS 아나운서들은 많이 있다.


전에는 김현우 기자와 평일 8뉴스를 진행하다가

지금은 박찬근 기자와 모닝와이드를 진행하고 있는 김가현 아나운서!


차세대 SBS 아나운서계의 간판으로 불리는

평일 8뉴스의 주시은 아나운서!


그 외에 김선재, 김다영 등 지금의 SBS 스타 아나운서들은 많이 있는데 위로 거슬러 올라가면 이 분들이 있다.


최영아, 윤현진, 김주희, 김수민, 유혜영, 유이라(유경미), 정미선, 이병희, 김지연, 윤지영, 윤소영, 최혜림, 김소원, 박은경 등

이름만 들으면 누구나 한 번에 기억할 수준의 2세대 SBS 스타 아나운서들!


그런데 여기서 한 번 더 위로 거슬러 올라가면

원조 SBS 스타 아나운서가 존재한다.


바로 SBS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윤영미씨다.




1세대 SBS 스타 아나운서로서 많은 활약을 보여주고

현재는 프리랜서 방송인으로 활약중인 윤영미 전 SBS 아나운서.


SBS 라디오에서 프로야구 중계를 진행하는 건

대부분 남자 아나운서들이 하는데

윤영미 아나운서는 이 금녀의 영역에 과감히 도전해

사상 최초로 프로야구 중계를 진행한 여자 아나운서의 탄생이라는 성공을 일궈낸 신화적인 아나운서다.


여기서 느낄 수 있는 건 팔색조의 매력이 일궈낸 열정의 성공이라는 점이다.


윤영미 아나운서는 자신만의 활동을 통해

나에게 보이지 않게 많은 걸 가르쳐주고 있다.


팔색조가 보여주는 다양한 매력에서 끊임없이 나오는 이 열정의 에너지를 잘 활용해야 모두가 우러러보는 위인이 된다는 것을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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