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브런치 작가 임용재입니다.
언제나 저에게 많은 응원과 관심 그리고 격려를 보내주시는 수많은 구독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의 첫 브런치북 <임용재의 캐릭터 이야기>가
지난주를 끝으로 연재를 마치게 되었다는 걸
이 자리에서 말씀드리게 되었습니다.
더 연재하고 싶어도 그럴 수 없는 것이
하나의 브런치북에는 30개 정도의 콘텐츠만 연재가 가능하다는 규칙을 준수한다는거죠.
그래서 오늘부터 시즌 2로 여러분과 계속 만날 예정이오니
지금처럼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 그리고 사랑을 많이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