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나

일상

by 푸르미르

<찰나>


스쳐 지나가는 찰나가 모여

순간이 되고

순간이 모여 시간을 채우고

그 시간들이 모여 일상을 이룬다.


마음이 모여

성격이 되고

성격이 모여

지금의 '나'를 이룬다.


이왕 사는 거 마음을 곱게 만드는데 집중하면 어떨까?


아름다운 '나'가 되고

아름다운 사람들이 많아져

아름다운 인생들이 만들어지고

살맛 나는 세상이 만들어질 것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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