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셀러 창업과 창직 도전기 13]
네이버의 자사몰 검색 우선순위 정책이 과징금으로 인해 알고리즘이 변했다고 한다.
스마트스토어에 집중하면 온라인 검색 시장에서 압독적인 1위를 하는 네이버에 거점을 만들 수 있다는
계획이 무너졌다.
이런 계획이 무슨 소용인가.
안 팔리는데!
대책을 어떻게 마련하고 있는지 다른 셀러들의 블로그를 눈팅해보았다.
결론은 쿠팡과 같은 오픈마켓에 입점으로 해결해 보는 것이다.
위메프, 티몬, 11번가, G마켓, 쓱 등 소셜커머스부터 종합오픈마켓까지 모조리 입점하는 전략이다.
그중에서 하나는 걸리겠지 하는 심정으로 도전하라는 것이다.
이건 나만의 롱테일이다.
그래 뭐 이거라도 해보자.
안 하는 것보다는 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