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셀러 창업 창직 도전기 15]
온라인 오픈마켓에 올렸지만 가물에 콩 나듯 나간다.
이건 노력 대비 터무니없는 결과다.
제품을 지속적으로 올리다 보니 광고대행사로부터 많은 제안이 들어온다.
팔리지 않는 답답함에 제안을 준 회사의 담당자를 만났다.
이거슨 작업이다.
가장 효과적인 광고 방법이 작업이란 게 온라인 시장의 현실인가 보다.
즉슨 구매 리뷰 작업을 하라는 것이다.
한 특정 오픈마켓을 선정하고 4개월에서 5개월가량 1천개를 리뷰를 목표를 작업을 한 후
블로그나 키워드 광고를 하면 효과적이다라는 조언이다.
그런데 조건은 이랬다.
구매 리뷰에 들어가는 광고비 따로 제품 제공하는 비용 따로 할 말을 잃었다.
판매도 거짐 원가에 내놓고 있는데 광고비까지 남는 게 없다.
또 다른 방법을 찾아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