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7
명
닫기
팔로잉
7
명
나무
흘러넘친 이 마음을 쏟아내봅니다. 이러다 보면 괜찮아지겠죠.
팔로우
이수민
일상에서 마주하는 다정함, 선물처럼 찾아오는 순간을 담아 이야기 안과 밖의 사람들이 모두 위로받는 소설을 쓰고 싶습니다. 일러스트도 직접 그리고 있습니다.
팔로우
하프타임 크래프트
작은 가죽 공방을 운영하는 작가입니다. ^^
팔로우
임재훈 NOWer
작가
팔로우
영화 읽어주는 남자
즐겁게 보고, 열심히 해독하며, 치열하게 씁니다. 때로는 야구와 게임도 치열하게 탐구합니다.
팔로우
조영준
영화를 두고 이야기를 나눈 지 10년. 서로의 프레임을 통해 더 넓은 세상을 나눌 수 있기를 바랍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