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
차가운 눈처럼 쌓이는 미련은,따뜻한 봄이 오면 물이 되어 흘러가겠지.
_by puding
지금의 감정에 소중해지자. 다시는 못만날 수 있는 인연을 떠나 보내고. 소소하게 읽을 수 있는 사랑보관함 / 카카오톡 상담창구 @나미야잡화점 주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