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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가게
제자리를 맴도는 게으른 성격탓에 그럴싸한 자기 소개서를 갖추진 못했지만, 비관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소란스러운 마음을 달래주었던 글쓰기가 당신에게도 위로가 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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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다섯시
지친 목요일 즈음에 읽을만한 글을 씁니다. <우리는 안아주는 사람일 뿐> 이라는 책을 썼습니다. E-mail: thursday5pm@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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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굿북
http://www.thegoodb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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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슬기
읽고 쓰며 연대하고 실천하고자 매일 꾸준히 노력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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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서경
최서경의 마법펜일러스트 / 동갑내기부부로 살아가는 갑부부의 갑녀 . 값어치 있는 삶을 누리며 소중한 사람들에게 받은 것들을 갚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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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르담
직장인, 작가, 강연가의 페르소나를 쓰고 있습니다. '강한 영향력을 나누는 생산자'의 삶을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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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대생의 심야서재
노션 공식 엠버서더 《공대생의 감성 글쓰기》 브런치북 #3 금상 수상. 《한 권으로 끝내는 노션》《프로 일잘러의 슬기로운 노션 활용법》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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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토
작가 겸 일러스트레이터. 지은 책으로는 [우리는 원래 더 귀여웠다], [서로의 마음을 산책 중], [오늘도 솔직하지 못했습니다]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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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수
브랜드 마케터. 대표 저서로는 [AI는 어떻게 마케팅의 무기가 되는가]가 있고, [EBS 비즈니스 리뷰]에서 방송을 했습니다. 재미있는 글로 영감을 주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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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금
짠내나는 일상을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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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원
책 <주말의 캠핑> <달면 삼키고 쓰면 좀 뱉을게요>, <작은 기쁨 채집 생활>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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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상원
다양한 이야기들을 글,그림 사진으로 작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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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현
‘일 얘기’인듯 ‘일기’인듯, 홈쇼핑 MD의 이런저런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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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e
📌 웹사이트 url 눌러주세요! (전) 대학병원간호사 (현) developer 준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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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홍 Dhong
기록과 정리를 좋아하는 사람. 호기심 많고 예민한 사람. 평일 낮에는 IT회사에서 일하고, 주말과 밤에는 읽고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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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 가난뱅이
교사로 20년, 더 이상 일하지 않습니다. 2020년 40대 후반 부부 같이 은퇴했습니다. 고양이를 껴안고 책을 읽고 그림을 그리는, 돈 안되는 일을 설렁설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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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북스
📧 brobooks.kr@gmail.com I 문의/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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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커피 그리고 삶
한 잔의 커피를 마시며, 읽는 책 속에서 나의 본질에 고민하고 나의 모습을 만들어가는 중입니다. 저의 이야기를 책소개와 동시에 풀어가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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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쓰는 이다솜
어쨌든, 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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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라 쓰고 가출중이라 읽는 김광현
엄마 미안 오늘도 집에 못들어갈거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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