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열정과 애정이 묻어있던 날들
페루는 지구 반대편 남미에 위치해 있습니다. 그리고 저는 코이카 봉사 단원 신분으로 2년간 초등학교 선생님으로 살았습니다.
제가 기억하는 페루는 춤과 음악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언제나 뜨거운 포옹과 애정으로 서로를 품어주는 곳이었습니다. 이젠 추억이 된 저의 20대의 기억들을 정리하고 남미 생활을 고민하는 분들께도 도움을 드릴 수 있는 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모든 것에는 금이 가 있다. 빛은 그 사이로 들어온다. > -레더스 코헨- 다정하고 따뜻한 것들로 채워가며 즐겁게 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