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180조 투자, 4만명 채용 (1)

뉴스에서 건축찾기 1

by 풍풍이

뉴스에서 건축찾기 / 삼성 180조 투자, 4만명 채용

출저_SAMSUNG NEWSROOM / 날짜_2018년 8월 8일 / 기사 KEYWORD 정의 생각1 생각2 /


뉴스에서 건축찾기는 각종 뉴스를 보며 스스로 건축에 대해 생각한것을 기록하고자 하였습니다. 틀리고, 부족하고, 타인의 생각이 들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혹여나 있을 독자에게 도움을 되었으면 하는 마음이며, 출저를 밝혀 더 정확한 지식을 공유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삼성은 8일 △신규투자 확대 △청년일자리 창출 △미래 성장사업 육성 △개방형 혁신 생태계 조성 △상생협력 강화를 골자로 하는 경제 활성화·일자리 창출 방안을 마련해 발표했음.


삼성은 회사의 투자·고용 수요와 미래 성장전략, 삼성에 대한 사회적 기대를 조화시켜 △경제 활성화와 신 산업 육성을 위한 미래 성장기반을 구축하고 △삼성의 혁신역량과 노하우를 사회에 개방·공유하며 △오랫동안 지속돼 성과가 입증된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상생협력을 확대해 경제 활성화·일자리 창출 방안의 실행과 지속 가능성을 극대화했음.


- <투자와 채용 확대>는 삼성이 기존 사업에서 '초격차'를 유지하며 AI, 바이오, 반도체 중심의 전장부품 등 신 산업 분야에서 리더십을 선점하기 위한 성장 전략과 내부 수요를 반영했음.

- <청년 소프트웨어 교육과 스타트업 지원, 산학협력>은 삼성의 경험과 노하우를 적극적으로 살린 프로그램으로, 개방형 혁신 생태계 조성과 청년들의 취업기회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됨.

- <스마트 팩토리 사업과 협력사 지원 프로그램>은 삼성이 상생협력의 일환으로 지속 실행해 성과를 보인 상생협력 프로그램의 지원 금액과 대상을 대폭 확대한 것으로, 중소기업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됨.

*스마트 팩토리란 설계,개발,제조 및 유통물류 등 생산과정에 디지털 자동화 솔루션이 결합된 정보통신기술을 적용하여 생산성, 품질, 고객만족도를 향상시키는 지능형 생산공정을 말합니다. [네이버 지식백과]

* 건축현장도 스마트 팩토리 사업으로서 적용이 가능할까? 일부 기사들에서는 BIM을 활용한 설계,구조,각종 설비 업체가 하나의 클라우드를 기반으로 매시각 소통한다는 개념을 건축의 스마트 팩토리라고 하고있다.

* 우선 나는 BIM과 나빅스웍스를 더 공부하고 현재 현장에서 공유하는 클라우드가 있는지 살펴 보아야 겠다.


삼성 관계자는 "이번에 마련된 경제 활성화·일자리 창출 방안은 관계사 이사회 보고를 거친 것으로, 진정성을 갖고 지속적으로 실행해 삼성과 중소기업, 청년이 윈윈(Win-win) 할 수 있고, 국가경제의 지속 성장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뒀다"고 설명했음.


1. 미래를 위한 성장기반 구축


□ 삼성은 미래 지속적인 성장과 경제 활성화, 일자리 창출을 위해 신규투자·채용을 확대하고 신 성장 산업을 집중 육성하기로 했음. * 투자,채용,성장산업 육성 -> 지속적 성장, 경제 활성화, 일자리 창출


< 신규 투자 180조 >

□ 삼성은 향후 3년 간 투자 규모를 총 180조 원으로 확대하고 특히, 국내에 총 130조 원(연 평균 43조 원)을 투자할 계획임.

- 반도체는 현재 PC, 스마트폰 중심의 수요 증가에 이어 미래 AI(인공지능), 5G, 데이터센터, 전장부품 등의 신규 수요가 크게 증가할 것에 대비하여 평택 등 국내 생산거점을 중심으로 투자를 확대할 예정임.

* 평택에 삼성 반도체 공장이 들어서면서, 1만여명의 근로자, 안성지역에 스타필드, SRT와 1호선의 지제역, 더불어 주한미군이 이전하면서 평택의 땅값과 부동산이 상승세를 타고 있다.

* 수원, 오산, 평택, 천안, 청주등 서울과 대전사이에 있는 도시들의 40년,50년 후의 모습이 궁금하다. 자율주행이 활성화 되고, 기차들의 속력과 안전이 확보되면 서울주변 지방 도시들이 발전될까? 아니면 서울에 더욱 몰려 도심집중현상이 커질까?

- 디스플레이는 글로벌 경쟁사의 대량 물량 공세에 대응하기 위해 고부가·차별화 제품에 대한 투자를 확대할 예정임.

- 4차 산업혁명의 중심이 될 AI, 5G, 바이오사업 등에 약 25조 원을 투자해 미래 산업 경쟁력을 제고하고 국내 혁신 생태계 조성에 기여할 방침임.

* AI,5G는 반도체와 디스플레이에 비해 아직 정확한 지역 및 구체적인 집중 산업에 대한 언급이 적은것 같다. AI와 5G를 더욱 공부해서 건축에 어떻게 적용이 될것인지 알아봐야 겠다.


< 4만 명 직접 채용 >

□ 삼성은 향후 3년 간 4만 명을 직접 채용해 청년 일자리 창출에 적극 나설 방침임.

- 실제 채용계획 상 3년 간 고용 규모는 약 2만~2만 5천 명 수준이나 최대 2만 명을 추가로 고용해 청년 일자리를 창출하는 한편, 주 52시간 근무제 정착을 위해 지속 노력할 계획임.

아무리 기계화 된다고 하지만, 제한된 시간, 제한된 공기안에 높은 질을 뽑아 내기 위해서는 숙련된 기술자가 필수, 숙련된 기술자들은 점점 없어지고 있음,, 숙련도 높은 벽돌공, 타일공 기술자분들의 가치가 높아질것,,

※ 삼성의 국내 130조 원 투자에 따른 고용 유발 효과는 △반도체·디스플레이 투자에 따른 고용 유발 40만 명 △생산에 따른 고용 유발 30만 명 등 약 70만 명에 달할 것으로 기대됨.


< 4대 미래 성장사업 육성 >

□ 삼성은 "4차 산업혁명 선도"와 "삶의 질 향상"을 핵심 테마로 AI·5G·바이오·반도체 중심의 전장부품을 4대 미래 성장사업으로 선정하고, 집중 육성할 계획임.

* 4차 산업혁명 : 첨단 정보통신 기술(인공지능, 사물인터넷, 빅데이터 등)이 경제 사회 전반에 융화되어 혁신적인 변화가 나타나는 차세대 산업혁명

* 삶의 질 향상 : 내가 인생의 목표로 추구하는 것 "더불어 사는 삶" , 모든 사람의 삶의 질 향상 이란 자신이 살고 싶은 집에 사는것, 투기의 목적이 아닌 어울러 사는 삶이 있었으면 좋겠다. 아파트보단 5,6개의 세대가 모여있는 빌라가 더 비싼 서울 시장이 되었으면 좋겠다. 그러기 위해서는 주택과 빌라 건물의 사후관리가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 AI는 반도체, IT 산업의 미래를 좌우하는 핵심 기술이자 4차 산업혁명의 기본 기술인 만큼, 연구역량을 대폭 강화해 글로벌 최고 수준의 리더십을 확보하겠음. 이를 위해 삼성은 한국 AI센터를 허브로 글로벌 연구 거점에 1천 명의 인재를 확보한다는 방침임.

* 삼성전자 AI센터는 미국 캘리포니아, 실리콘벨리, 영구 케임브릿지, 캐나다토론토, 러시아 모스크바에 위치해있다. 한국 AI총괄센터는 서울 어디에 있는지,, 모르겠다..

- 삼성은 세계 최초 5G 상용화를 계기로 칩셋·단말·장비 등 전 분야에 과감한 투자와 혁신을 주도해, 미국과 일본 등 글로벌 시장으로 도약하겠음. 5G 인프라는 자율주행, IoT, 로봇, 스마트시티 등 다양한 신 산업 발현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됨.

* 자율주행은 사람이 살아가는것에 있어 많은 영향을 줄것같다. 자율주행과 스마트시티의 접목이 활성화 되면, 멀리 있는 차를 원격으로 내앞으로 올 수 있게 할 수 있다면? 아파트가 존재할까? 차를 볼 수 없는 아파트가 나올까? 서울도심지의 주차난 해소를 위해 20층짜리 주차장이 나올 수도 이겠다. 저층부는 가격이 비싸지만 차의 입출입 시간이 적고, 고층부는 가격이 싸지만 차의 입출입 시간이 긴 시스템이 나올 수도 있겠다.

※ 5G 상용화 시 사회 경제적 파급 효과는 2025년 이후 연간 최소 30조 원 이상으로 예상됨. (2018년 KT 경제경영연구소)


- 삼성은 바이오시밀러(제약), CMO사업(의약품 위탁생산) 등에 집중 투자해 바이오 분야를 '제2의 반도체' 사업으로 육성하고 있음. 바이오 사업은 오랜 기간 동안 대규모 투자가 필요하지만, 고령화와 만성/난치질환 증가 등 사회적 니즈 해소에 기여할 수 있는 분야임.


(참고) 삼성의 바이오사업 육성 경과

바이오시밀러 제품 하나를 개발하기 위해서는 6~7년 간 약 2천억 원의 개발비가 필요할 정도로 장기 투자가 필수적임.
2010년 삼성의 미래 먹거리 사업으로 선정된 바이오 사업은 업계의 예상을 뛰어넘는 빠른 속도로 성장해 왔음.
삼성은 2010년 삼성서울병원 지하 실험실에서 12명으로 바이오 사업을 시작한 이래, 2011.4월 인천 송도 매립지 위에 삼성바이오로직스를 설립하고, 2012.2월에는 삼성바이오에피스를 설립하는 등 바이오 사업을 집중 육성하고 있음. 현재는 2,800여 명의 임직원이 송도 캠퍼스에서 바이오의 꿈을 키워가고 있음.

* 인천송도에 처음 가서 느낀점은 차가 없이 송도는 절대로 오지 않겠구나 라는 느낌이었다. 현재 대학교와 사업체들이 모여 있지만, 서울과는 너무 멀고 디테일한 점이 떨어진다고 생각한다. 서울에서는 차없는 거리가 성행하고, 차들이 다닐수 없는 공간에서 매력을 찾아나가고 있는 점에서 송도의 미래는 어떻게 될까?


삼성바이오로직스는 현재 CMO M/S 세계 3위 기업으로 성장했으며, 삼성바이오에피스는 2012년 회사 설립 이후 짧은 기간 동안 바이오시밀러 제품 3종을 출시하는 성과를 내고 있음.

- 삼성의 강점인 반도체, ICT, 디스플레이 기술을 자동차에 확대 적용해 자율주행 SoC(System-on-Chip /시스템 반도체) 등 미래 전장부품 기술을 선도할 방침임.


< 기초과학 투자로 미래 기술경쟁력 강화 >

□ 삼성은 기초과학 분야와 미래성장 분야 연구를 집중 지원해 미래 기술경쟁력 강화와 혁신 성장의 기반을 마련할 계획임.

- 삼성은 미래 산업이 발전하기 위해서는 기초과학이 튼튼해야 한다는 믿음 하에 미래기술육성사업을 통해 2013년부터 물리, 수학 등 기초과학 분야의 연구를 지원하고 있으며, 향후 4차 산업혁명의 핵심이 될 AI, 5G, IoT, 바이오 등 미래성장 분야로 지원을 확대할 방침임.

※ 미래기술육성사업에는 2013년부터 2022년까지 총 1조 5천억 원을 지원할 계획임. (2013.8월~2018.7월까지 5,400억 원 집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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