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2021년 6월 8일 화요일
by
백현진
Jun 8. 2021
지하철을 타고 가다가, 지하철이 지하에서 지상으로 올라가는 순간을 좋아한다.
그럼 어떤 풍경이든 상관없이 고개를 들어 창밖을 본다.
그렇다면 처음부터 끝까지 창밖을 볼 수 있는 버스를 타면 될
텐데,
그게 아니라 '지하에서 지상으로 올라가는' 그 풍경이 좋은 것이다.
keyword
지하철
여행
일상
15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백현진
직업
출간작가
슬픔의 틈을 응시하다 보니 어느 날은 작은 빛 무지개가 지기도 하더라
팔로워
57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2021년 6월 7일 월요일
2021년 6월 9일 수요일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