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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월 25일 화요일
by
백현진
Jan 25. 2022
점점 더 많이 보고 싶어지기만 하겠지.
이제 영원히 못 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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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픔의 틈을 응시하다 보니 어느 날은 작은 빛 무지개가 지기도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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