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불행을 몰라 불행하구나.
절망을 모르는 절망 속에 있고
기쁨만 반복되어 고통이겠구나.
무엇보다 너는 네가.아니라 슬프겠구나.
당신에게 편지 한 장 보내고 싶습니다. 넓은 들에 부는 바람처럼 맑은 편지 한 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