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폭풍전야
by
맑은편지
Aug 9. 2023
두려워 마라
거친 땅 아래 내린
우리의 뿌리가
얽히고 설켜
모진 바람에도
흔들리지 않으리니
keyword
공감에세이
글쓰기
그림일기
25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맑은편지
당신에게 편지 한 장 보내고 싶습니다. 넓은 들에 부는 바람처럼 맑은 편지 한 장을
팔로워
240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성수대교
팔월십오일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