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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수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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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편지
Mar 16. 2024
아직 바람 끝이 시려
움크리고 서 있는데
기척이 나서 돌아보니
당신이 환하게 웃고 있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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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편지
당신에게 편지 한 장 보내고 싶습니다. 넓은 들에 부는 바람처럼 맑은 편지 한 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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