끊임없이 변화를 추구하기 위해 노력하는 내가 있습니다.
나는 내가 하는 일에 의미를 부여할 수 있어야 한다. 돌을 나르는 것이 아니라 성을 쌓는 사람이 발전하고 성장한다. 스스로 하는 일을 존중할 수 있어야 한다. 그래야 내가 하는 일에서 다른 사람이 느끼지 못하고 보지 못하는 것을 볼 수 있으며, 깊은 의미를 발견할 수 있고, 그 일에 몰입할 수 있다.
세상이 나를 결정짓는다는 생각에서 벗어나 내가 능동적으로 세상을 바꿔나갈 수 있음을 믿어야 한다. 그래야 일을 열정적으로 해낼 수 있는 '동기'가 생긴다. 세상을 변화시킴으로써 사람은 스스로 변화하고 성장한다.
- 김주환, 내면소통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