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리다 속
by
다정한 포비
Mar 16.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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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슬프다거나
우울하다거나
화가 나는
그런 날은 아닌데
말이야.
속은 쓰리단 말이지.
으이구! 진짜!
널 어쩌면 좋냐 진짜!
나 자신에게 말해본다.
내가 너를 데리고 사느라 고생이 많은 것 같은데,
.
.
.
.
.
아니야......
그래도 나는 너를 정말 사랑해
밥
두 그릇 먹어라
. 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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