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사랑해
by
다정한 포비
Sep 19.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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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를 가끔씩(?) 사랑하는 나에게,
남편이 걱정이 되어서 잔소리를 시작하려 했다.
그 순간 멋진! 우리 엄마가
"사위! 나는 사위가 더 걱정이야~ 사위 술 많이 먹으면
안 되네~~ 건강 지켜야지~ "하셨다.
남편의 잔소리를 일찌감치 차단해준 우리 엄마~
그래서 남편도 웃고 나도 웃었다.
나는 언제나 내 편을 들어주는 엄마가 있어서 참 좋다.
마음이 든든하다.
엄마 사랑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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