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사랑해

by 다정한 포비

맥주를 가끔씩(?) 사랑하는 나에게,

남편이 걱정이 되어서 잔소리를 시작하려 했다.


그 순간 멋진! 우리 엄마가

"사위! 나는 사위가 더 걱정이야~ 사위 술 많이 먹으면 안 되네~~ 건강 지켜야지~ "하셨다.


남편의 잔소리를 일찌감치 차단해준 우리 엄마~

그래서 남편도 웃고 나도 웃었다.


나는 언제나 내 편을 들어주는 엄마가 있어서 참 좋다.

마음이 든든하다.

엄마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