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시빵가게

164. 동시빵 맛보기 - '게으른 앵두'

by 바다와밥풀
게으른 앵두.jpg

앵두가 자라는 과정인 것 같다.

햇살과 봄바람이 앵두한테

쑥쑥 자라라,라고 하고 떠난 것 같다.

앵두는 햇살과 봄바람이 없으면

앵두가 되지 못했을 것 같다.

정지우 감상글.jpg


https://dongsippanggage.modoo.at/?link=42u976br

정지우 : 문원초등학교 3학년 1반, 좋아하는 것은 친구와 놀기입니다. 꿈은 과학자입니다.

keyword
작가의 이전글동시빵가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