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워
13
명
닫기
팔로워
13
명
수수밥
내면의 소리와 치유되는 시와 글생각. 글과 책으로 감정을 나누는 여백작가입니다. 전공은 이공계이지만 영어, 문학, 철학, 음악, 미술에 관심이 더 많은 자신을 발견했어요~!
팔로우
오리냥
수필로 등단. 동화 작가를 꿈꿔요. 읽고, 쓰고, 오래 들여다볼 수 있는 것들을 사랑합니다.
팔로우
김복현
김복현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최고야
은퇴 후 필리핀으로 이주하여 17년째 살고 있습니다. 생생한 경험담을 바탕으로 소소한 일상들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팔로우
공존의이유
공존의 이유 님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박호선
박호선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팔로우
삼십칠등
삼십칠등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바다시인 우재 박종익
한국예총 「예술세계」 신인상, 해양문학상, 한국해양문학상, 전국호수예술제대상, 신춘문예당선, 아르코문학창작기금선정작가 시인, 창작사진가, Editor, 색소포니스트
팔로우
어린 왕자
🤴🏼⠀«Ce qui est important, ça ne se voit pas…»⠀«중요한 것은, 눈에 보이지 않는 거야…»
팔로우
시안
서울을 도망 나온 지 20년. 시골 삶을 기록합니다.
팔로우
은나무
삶을 바라보고, 관계를 이해하고, 마음의 결을 따라 조용히 글을 씁니다. 소리 내지 않아도 오래 머무는 문장, 천천히 자라지만 흔들리지 않는 마음을 기록하고 싶습니다.
팔로우
산책송
작은 것들로부터 희망을 찾고 또 내가 그 희망이 되고 싶어하는 자입니다. 어느해 가을 길가의 푸른 고들빼기를 뽑아다 월동을 시켰어요. 희한하게도 내집 화분에서 꽃까지 피워내었어요.
팔로우
오늘나
도움을 주고 받으며, 즐겁고 행복하게 살고자 합니다. 스스로에게 부끄럽지 않을 발자국을 남기고 싶습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