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살지 마세요.

승자독식 사회

by 박세니

안녕하세요, 여러분의 심리멘토 박세니입니다.
여러분 열심히 살지 마세요. 열심히 살지 마십시오.

20210324141847.png

그냥 열심히 살지 말고 미친듯이 열심히 살아보세요.
혼신의 힘을 다해서 거의 미친듯이 열심히 살아보십시오.


저는 분명히 그렇게 살았기 때문에 좋은 일들이 많이 일어났고, 또 일어나고 있고, 앞으로도 제가 원하면 더 좋은 일들을 만들어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미쳐보지않고 그냥 대충 열심히 사는 사람들은 절대로 안 됩니다. 미친듯이 열심히 살아야지만 여러분이 일정 궤도에 오르실 수 있습니다.



과수원에 나무 두 그루를 심어 놓으셨다고 상상해 보세요. 여러분이 과수원 주인입니다.

michael-weidner-tiPQCmdALWs-unsplash.jpg

A나무와 B나무가 있는데 A나무는 '뿌리를 내리자, 뿌리를. 아주 열심히 내려보자.' 하면서 미친듯이 뿌리를 내리는 데만 집중을 합니다. 한편 B나무는 '아 인생 뭐 있어~ 대충 사는 거지, 뭐.' 하면서 산 새들 불러오고 같이 노래 부르면서 신나게 그냥 탱자 탱자 합니다.

이렇게 한 3년이 지났어요. 겉으로 볼 때 A나무와 B나무, 차이가 있을까요? 없습니다. 똑같아요. 외관상 보이는 게 별로 큰 차이가 없을 거예요. 물론 뿌리를 파보면 다르겠지만 뿌리를 파진 않습니다. 그리고 그 상태에서 다시 한 5년이 지납니다. 이때부터는 외관상으로도 어마어마한 차이가 납니다.

A나무는 아름드리나무가 됐어요. 둘레가 한아름이 넘는 아주 크고 멋진 나무로 자랐고 지하 암반수도 끌어올릴 수 있도록 크고 튼튼하게 자라서 에너지 양분과 이런 걸 다 가지고 아주 예쁜 꽃을 피우고 맛있는 과일들을 주렁주렁 맺게 됩니다. 근데 B나무는 예전 그 앙상한 모습 그대로에 열매라고는 손에 꼽을 만큼 겨우 매달려 있습니다. 그나마 듬성듬성 맺은 열매들은 상품성이 떨어지는 것 뿐이고요.


자, 여러분, 여러분이 과수원의 주인입니다. A나무가 예쁘세요, B나무가 예쁘세요?
당연히 A나무가 예쁠겁니다. 그럼 이제 A나무 옆에서 양분을 나눠먹던 앙상한 B나무는 어떻게 될까요? 뽑아서 다른 뿌리 얕은 나무들 곁에 촘촘히 더 심어놓거나 심하면 뿌리를 뽑아 없애버리겠죠.

비료는 어떻게 하실건가요? A나무와 B나무 중 어떤 나무에게 주실 건가요?
A나무에게 다 주실겁니다. 왜 그렇게 할까요? A나무는 여러분이 비료를 주기 전부터 스스로 아름드리나무가 되어서 여러분에게 자기 자신이 엄청난 상품성이 있음을 증명해 보였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은 그 증명을 직접 경험했기 때문에 A나무에게 모든 비료를 준다면 더욱 어마어마한 성취를 해서 나한테 보답할 거라는 걸 명확하게 알게됐고 결국 A나무에 올인을 하게 되는거죠.


반면에 B나무한테는 하나도 안 줘요. 신경도 안 쓰고요.


이게 바로 승자독식사회입니다.

gilly-stewart-boE2xft0cAo-unsplash.jpg

여기서 난 B도 챙길건데? 하시는 분들 있을지도 모릅니다. 자 여러분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보세요. 여러분이 그 나무의 열매를 팔아서 돈을 버는 주인이라면 분명히 A나무한테 다 올인하실 겁니다. 증명해 보인 것에만 관심을 갖지 나머지한테는 관심 못 가져요. 관심이 가지도 않고.

이제 B나무들은 큰일이 났죠. 이제라도 'A나무를 본받아 보자.', '이제라도 뿌리를 내려보자' 하지만 잘 되지 않아요. 왜 안 될까요? 이미 성장판이 닫혔거든요. 그래서 안 됩니다.


여러분, 꼭 때가 있다는 것을 기억하셔야 돼요. 성장할 때가 있다는 것. 그 때를 놓치면 아무리 몇 배를 노력해도 미미한 결과밖에 안 나와요.


B나무는 이제 더 성장할 수 없는데 경쟁은 오히려 치열해졌고 비료도 얻을 수없게 되니 거의 막 죽겠다 하는 지옥 같은 삶이 펼쳐집니다.

그런데 A나무는 '이제 대충 살자.', '나도 이제 나이가 들었으니 대충 살자.'합니다.

이 A나무의 '대충'은 어떨까요. 남들의 '대충'과는 매우 다릅니다. 이미 젊을때 지하 암반수를 끌어올리는 그런 시스템을 구축해 뒀고 비료도 계속 지원받게 됐기 때문에 대충 살아도 결코 대충 결과가 나오는 게 아닌거죠. 앞으로도 계속해서 더 어마어마한 결실들이 이어질 것입니다.


여러분 하루라도 더 젊을 때 더 열심히 미친듯이 살아본 자가 나중에 다 갖게 됩니다. 어쩔 수 없이 연봉 차이도 수십 배 차이 나고 그렇게 돼요.

제가 20대의 나이부터 억대연봉, 억대월봉을 하는 것도 제 사주팔자가 좋아서 된 것이 아니라 거의 미친듯이 열심히 살아왔기 때문입니다. 솔직히 그런 걸 못했으면 한 달에 1억 넘는 돈을 벌거나 하는 건 말이 안 되는 거죠.

여러분도 한 살이라도 젊었을 때, 힘이 있을 때, 에너지가 충분할 때 미친듯이 열심히 살아야 돼요. 배울 때도 미친듯이 열심히, 반복해가면서 공부해야 하고요.

앞으로 그 미친듯이 열심히 살아가는 방법에 관해 여러분들에게 꾸준히 알려드릴 것입니다. 저와 함께 하시면 여러분들도 앞으로 엄청난 성취 반드시 이룰 것입니다. 오늘 글이 여러분에게 많은 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항상 힘내십시오. 고맙습니다.


↓↓ 박세니마인드코칭 공식카페

https://cafe.naver.com/tntwk5815

↓↓ 클래스유 [돈이 따라오는 억대 소득의 자수성가법]

https://me2.do/IFSbr97G

keyword
작가의 이전글내 적성은 무엇인가, 적성에 딱 맞는 일을 찾으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