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결혼생활 꿀팁!

결혼해서 안싸우고 더 행복하려면

by 박세니

안녕하세요. 여러분의 심리멘토 박세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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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얘기를 제가 들었어요. "잡은 고기한테 왜 잘해줘요?" 그러니까 아내한테 왜 잘해주냐 이거죠.

그렇게 말하는 사람은 정말 불행한 사람이에요.

더 잘해줘야지 그게 당연히 나에게도 좋은 건데 어떻게 그렇게 생각하는지 참 안타깝습니다.

백 번 양보해서 저희 아버지 세대들, 한 4~50년대생 분들까지는 제가 그나마 이해하려고 합니다. 자기 아내를 '마누라'라고 표현하는 세대였고, 그분들이 그렇게 표현할 수 밖에 없었던 사회적 한계를 이해해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지금과 시대가 다르니까.

하지만 최소한 70년대생부터는 제발 '마누라'라는 표현은 안 하셨으면 좋겠어요. '마누라'라고 표현을 하다보면 그 표현에 걸맞게 대우를 해주게 됩니다. 여러분이 사랑하는 아내를 위한 그에 걸맞는 표현을 해야합니다.


저는 어렸을때부터 계속 상상했습니다. 그리고 지금도 '나는 여왕님, 공주님하고 산다' 이렇게 계속 자기 최면을 해요. 그런 생각을 하면서 여왕님 대우를 더 해주려고 노력하고, 여왕님 대우를 해주다보면 아내도 당연히 저에게 황제폐하 대우를 해줘요.


세상에 한 명 밖에 없는 소중한 내가 선택한 여자, 그런 엄청난 사람이 왜 '마누라'라는 표현을 받아야 되는지. 이제부터라도 저와 비슷한 세대부터 요즘 세대까지의 남자분들은 마누라라는 표현을 이제 버리고 최소 여왕님, 공주님으로 대우해주시기 바랍니다. 물론 저도 아내에게 매순간 '여왕님, 공주님' 하면서 부르지는 않지만, 그래도 가끔 '여왕님'이라고 불러주기도 하고 여왕님 대우를 해주면 여러분이 황제폐하 대응 받으실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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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한 가지 제 생각을 말씀드리자면, '좀 이따 아내를 만나러 간다.' 이런 표현이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퇴근한다' 이런 표현은 구태의연한거예요. '퇴근한다'가 아니라 '아침에 봤지만 몇 시간 동안 못 보고 있었던 아내를, 뭔가 좀 달라져 있을 내 아내를 만나러 가고 내 아들을 만나러 간다' 이런 식으로 생각하신다면 훨씬 더 설레고 행복하고 더 기분 좋게 느끼실 겁니다.

또 결혼 생활을 잘하기 위해서는 상대한테 뭔가를 받으려고 하지 마시고, 내 아내, 내 남편한테 뭐든지 더 주려고 하세요. 보통 싸우는 이유를 보면 나는 100% 중에 30%만 주면서 배우자에게는 70%를 받으려고 해서 싸우는 거예요. 난 70%를 바랐는데 실제로는 30% 밖에 못 받는 거니까.

이런 생각들이 참 자신을 불행하게 만든다는 것을 아셔야 합니다. '내가 내 아내/남편 위해서 좀 더 잘해줘야겠다.', '내가 좀 더 도움이 되는 남편/아내가 되어야지.', '내가 이 사람을 더 좋아해야겠다.' 하는 마음을 가지시면 정말 서로 더 싸울 일도 없고 서로가 서로에게 행복감을 느끼면서 더 잘 살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한 가지 더 덧붙여보자면, 결혼기념일이나 생일 같은 기념일을 잊지않고 챙기시기 바랍니다. 바쁜 일상에서 그 기념일을 챙기는 잠깐의 행복한 시간이 가정에 더 큰 행복을 가져다 줄 것입니다.

여러분 항상 힘내시고 가정에 더 행복이 가득하셨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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