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비 종교에 빠지는 이유
사이비 종교에 대해 알고 계시나요? 얼마 전에도 5살 난 어린 아들의 뱃속에 귀신이 가득하다며 아빠와 시댁 식구들이 엄마 몰래 아이를 한 사찰에 데려가 종교의식이라는 명목 아래 무자비하게 폭행한 일이 있었죠. 이 밖에도 사이비 종교에 관한 무수히 많은 기사와 영화, 드라마가 존재합니다.
사이비 종교는 겉과 속이 다른 이중 교리를 가지고 교주를 신격화하는 특징을 갖고 있습니다. 특히 기성종교에 대한 적개심을 갖게 해 그 사이비 종교에만 빠져들게 만듭니다.
사이비 종교에 빠져든 사람들은 자신이 사이비 종교에 빠져든지 알지 못합니다. 이상한 교리로 요행수를 바라고 운명에 기대게 하는 사이비 종교에 왜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가족마저 외면한 채 깊이 빠져드는 걸까요?
인간의 두뇌는 실제와 상상을 구별하지 못합니다. 자, 여러분 눈을 감고 아주 새콤한 레몬을 베어먹는 상상을 해보십시오. 입안에 침이 고이셨을 겁니다. 실제가 아니었는데도 입에서는 침이 고이는 현상이 일어납니다.
인간은 기본적으로 상상하는 것을 좋아할 수밖에 없습니다. 눈 감고 상상만 해도 실제처럼 느껴지고 그에 따른 여러 가지 현상이 일어나기 때문에 상상하는 것만큼 행복하고 기분 좋고 짜릿한 게 없겠죠.
현실을 도피하고 싶은 사람들일수록 그런 짜릿한 상상에 빠져듭니다. 지식이 탄탄하지 않은 사람들은 상상을 해서라도 힘들고 지쳐 있는 부분을 해소해야만 합니다.
그 예로 게임을 들 수 있습니다. 게임 안에서는 한 캐릭터의 역할로 존재합니다. 현실에서는 어렵고 힘든 것 투성인데 게임 속 가상 현실에서는 조금만 노력해도 금방 강자가 되니까 자신을 캐릭터와 동일화 시키게 됩니다. 게임 속에 완전히 심취하는 거죠.
사이비 교주들은 이런 인간의 특성들을 아주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여러 세뇌 장치들을 사용합니다. 가둬 놓고 영상을 반복적으로 시청하게 한다든가 장엄한 분위기와 무대를 연출하고 천국을 상상하게 해서 마치 그게 실제처럼 느껴지도록 만듭니다. 그렇게 사이비 종교에 중독되도록 만드는 거죠.
또 사이비 교주들은 사람들이 갖고 있는 죽음, 사후세계에 대한 원초적인 두려움을 이용합니다. 사후 세계에 대한 이미지와 교리를 만들어 그에 어긋나는 행동을 하면 끝없는 영겁의 고통을 느끼게 된다고 무의식에 세뇌시키는 거죠. 두려움을 점점 더 증폭시키는 겁니다.
그리고 굉장히 간절한 사람들을 꾀어냅니다. 사랑하는 가족의 아픔을 지켜볼 수밖에 없는 사람들처럼 지푸라기 하나라도 잡고 싶은 사람들에게 교리를 지키면 구원을 받을 수 있다고 계속 주입시키는 거죠. 마음이 취약해진 사람들은 쉽게 세뇌당하고 사이비 종교에 완전히 빠져들 수밖에 없습니다.
인간의 인정받으려는 욕구를 이용하기도 합니다. 인간은 누구나 인정받기를 원하고 인정을 받아야지만 마음이 안정되는데 경험하고 있는 현실이 매우 고통스럽고 이루어 놓은 게 하나 없다면 특정 종교에 빠져서라도 인정 욕구를 충족시키고자 하게 됩니다.
저는 지식을 믿고 활용하는 사람입니다. 저만큼 지식을 믿고 활용한다면 사이비 종교에 빠져들 일도 없습니다. 사이비 종교에 빠지지 않기 위해서는 정신이 언제나 탄탄해야 합니다. 어떤 종교를 갖더라도 인간이라면 필수적으로 갖춰야만 하는 지식을 알아야만 제대로 거듭나고 어떤 교리도 제대로 받아들일 수 있는 것입니다.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고 했습니다. 내가 나를 돕는 부분들은 등한시하고 그냥 무조건 신한테 달라고 떼쓰는 것은 노예근성으로 밖에 볼 수 없습니다. 모든 것은 다 여러분의 선택에 달려 있습니다. 지식을 더 탄탄히 하셔서 마음가짐을 더 잘하시고 더 멋있는 삶이 나올 수 있도록 하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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