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로 극복!"
며칠 전 9월 평가원 모의고사가 치러졌습니다. 2022학년도 수능을 대비하는 고3 학생들부터 검정고시를 치른 학생들, 재수생들까지 수능 직전 마지막으로 치르는 모의고사라 더욱 긴장되고 치열했을 것 같습니다.
이 시기쯤 되면 점점 더 포기하는 학생들이 많아집니다. 이제 겨우 100일도 안 남았다는 생각 때문에 그 시간 동안에는 내가 할 수 있는 건 이 정도뿐이라는 결론에 도달하게 되고 결국 무의식중에 '더 이상의 발전을 기대하기 어렵겠구나, 올해 수능은 끝이구나'하면서 포기하게 되는 거죠.
난 아닌데? 하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의식적으로는 그런 생각을 하지 않는 것처럼 느껴지더라도 이미 무의식 중에는 수능을 망치는 생각들을 계속 떠올리고 느끼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시간이 얼마 남지 않으면 자꾸 불안한 마음이 듭니다. 그래서 시간이 더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게 됩니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시간을 더 확보하는 것은 불가능하고 디데이가 가까워질수록 집중도는 떨어지고 그렇게 어영부영 시간만 흘려보내게 됩니다.
모두에게 시간은 똑같이 흐르고 모두가 똑같은 수능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제 진짜 승부처는 누가 먼저 더 제대로 된 한계 설정을 뛰어넘는 공부법을 갖추느냐입니다. 한계 설정을 뛰어넘는 공부법을 갖춰 한정적인 시간의 한계를 넘어 누구보다 효율적으로 공부한다면 지금과는 다른 성과가 나타날 것입니다.
끝까지 가봐야지만 결과가 나옵니다. 세상 모든 일이 그렇습니다. 수능도, 사업도, 인생 전체가 다 그렇습니다. 끝까지 가봐야만 아는 문제를 끝나기도 전에 먼저 좌절하고 포기하고 안된다는 생각을 갖게 되면 결과는 뻔해지는 거죠.
누군가가 '어차피 난 안 돼'하면서 자포자기할 때 또 다른 누군가는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보자!'하면서 자신이 바라는 결말을 만들어 나갑니다. 여러분의 결과는 여러분이 정하고 여러분이 만들어 내는 것입니다. 항상 자신에 대한 확신을 가지고 최선을 다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모두가 성공하고 싶어 합니다. 수험생이라면 누구나 다 이왕이면 더 이름나고 더 좋은 명문대를 가고 싶어 합니다. 다 바라고 모두가 원합니다. 여기서 문제는 바라고 원하는 것, 딱 거기까지만이라는 것이 문제입니다.
내가 뭔가를 바라고 원한다면 반드시 그 목표에 도달하고 말 것이라는 완전한 확신을 갖고 목표에 닿을 때까지 쭉 유지할 수 있어야 합니다. 하지만 확신을 유지하는 사람은 아주 극소수입니다. 이 확신감은 무의식에서 나오고 어릴 적부터 누적된 자신에 대한 믿음과 확신의 크기에 비례해 나타납니다.
결국 어렸을 때부터 강한 멘탈을 키워오지 못한 사람은 누군가의 도움을 받지 않는 한 계속해서 실패가 반복되면서 멘탈이 더 약해지는 악순환이 일어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글을 접한 지금이라도 확신을 반드시 가지셔야 합니다.
이미 부정 암시로 가득 찬 무의식을 버리고 완전한 확신을 가지려면 여러분과 비슷한 문제 상황에서 최고로 잘 해결해 낸 사람들의 지혜로움을 최대한 받아들여야 합니다. 그걸 완전히 움켜쥔 상태로 행동에 임할 때만 완전한 확신이 생깁니다.
가장 제대로 문제를 해결한 자를 스승으로 생각하고 그 진리에 따라 행동을 이어가십시오. 그 노력이 누적될수록 더 많은 것들을 할 수밖에 없게 되고 남들로부터 인정을 받고 따라서 스스로에 대한 확신이 계속해서 커지게 됩니다.
이런 선순환 속에서 남들은 시간 없어서 못 한다고 핑계 댈 때 여러분은 '저 사람은 어떻게 저렇게 대단한 일을 짧은 시간 내에 다 해낼 수 있을까'하는 존재로서 자리매김할 수 있게 됩니다.
11월 18일 목요일, 2022학년도 수능의 마지막 순간까지 확신감을 가지십시오. 최선을 다해 노력하고 강한 확신감으로 자신 있게 시험에 임하시기를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모든 문제는 다 자신을 이기지 못해서 발생한 것입니다. 자신의 무의식을 통해 자신을 제대로 이끌어가고 자신을 극복해 낸 자만 성적 향상 같은 더 달콤한 기쁨을 느낄 수 있습니다.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좋은 결과 있으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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