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7등급에서 1등급까지 올랐어요!
저는 2004년부터 대입기숙학원에서 수험생들을 위한 심리수업을 국내 최초로 진행해 왔습니다. 수능 앞둔 애들한테 무슨 심리수업이냐 하실 수도 있지만 실제로 제게 배운 학생들은 낮은 등급에서 1, 2등급까지 오르는 등 괄목할 만한 성적향상을 보이는 경우가 굉장히 많았습니다.
이게 가능한 이유는 바로 루틴입니다. 루틴은 일상적으로 반복되는 패턴인데 최적의 시나리오로 운동선수들이 많이 활용합니다. 먼저 7±2에 대해 알아야 합니다. 인간이 한 번에 받아들일 수 있는 정보처리량은 개개인마다 조금씩 다르지만 대동소이합니다. 이 7±2가 인간의 정보 처리량입니다.
잡념이 들 때 '이런 생각은 하면 안돼!' 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이런 생각을 하는 것 자체가 그 잡념에 집중을 빼앗기는 것입니다. 앞서 인간은 7±2의 정보처리량을 갖는다고 했는데 잡념이 생긴다는 것은 한정된 정보처리량을 잡념이 차지하는 것입니다. 즉 집중력을 쓸데없는 잡념에 빼앗기고 있다는 거죠.
그래서 인간에게 가장 최고의 집중법은 가장 의미있는 일을 수행하기 위해 가장 필요하고 가장 본질적인 생각들을 언제나 구축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 구축한 생각들을 토대로 최적의 시나리오를 이어가는 과정에서는 잡념이 들어올 틈이 없습니다.
집중력하면 떠오르는 게 있죠. 얼마전 올림픽에서도 크게 활약했던 우리나라 양궁입니다. 우리나라 양궁 국가대표는 50년이 넘도록 전 세계 1등이라는 높은 성적을 보여줬습니다. 어떻게 그렇게 오랜 시간동안 새로운 선수로 거듭해가면서 계속 높은 성적을 유지할 수 있었을까요?
양궁은 조금의 흔들림도 없어야 하기 때문에 엄청난 정신 훈련을 필요로 합니다. 우리나라 양궁선수들의 정신 훈련 기법은 어떤 나라도 따라오지 못할 정도로 높은 수준입니다. 그리고 놀랍게도 이 정신 훈련은 제가 2004년부터 학생들에게 지도하는 성적 향상을 위한 정신 훈련과 동일합니다.
2012년 바르셀로나 올림픽 때 정신 훈련 총괄 감독을 하셨던 정청희 교수님이 이런 얘기를 했습니다. "한국 양궁 선수들이 사용하는 도구, 장비는 다른 나라도 살 수 있고, 다른 나라에서 한국 양궁 국가대표 감독들에게 더 큰 연봉을 제시하고 데려갈 수도 있지만 우리가 하고 있는 정신 훈련 기법만큼은 완벽하게 다 공개해도 아무나 따라 할 수 있는 게 아니다"
제가 글이나 영상을 통해서 아무리 정신 훈련 기법에 대해 설명하고 알려줘도 그냥 읽고 듣는 것 만으로는 쉽게 따라할 수 없습니다. 그 기법을 가르치는 사람도 엄청난 고수여야 하고 그걸 받아들이는 제자들 또한 엄청난 근성과 스승에 대한 온전한 믿음을 갖추고 완전히 흡수해야만 익힐 수 있습니다.
센터에 오셔서 수업을 통해 배우시는 게 가장 제대로 익히는 방법이겠지만 제 책에서 최적의 루틴을 만들 수 있는 방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공부하지 마라 최면해라>(센터에서 직접 구매 가능합니다), <어웨이크>, <초집중의 힘>을 여러 번 정독하시면 분명 자신만의 최적의 루틴을 찾으실 수 있습니다.
최적의 루틴을 만드는 6가지 문장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 6가지 문장을 시간별로 계속 되뇌어야 합니다. 되뇌고 되뇌면서 가장 최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정신 세팅을 유지하셔야 합니다. 수능이 얼마 남지 않은 만큼 남은 시간 동안 최고의 집중력으로 최고의 노력을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최선을 다한다면 그만큼 좋은 결과가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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