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가 생각보다 더 오래 지속되고 있습니다. 저는 '어떤 일이건 거기에서 내가 더 얻을 걸 얻겠다. 내가 거기서 취할 걸 더 취하고 변명하지 않고 분명히 큰 발전을 이룰 것이다.'라고 생각합니다. 코로나가 준 피해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많은 분들 덕분에 더 잘 되는 부분도 많습니다.
어떤 면에서는 코로나가 제게 선물을 줬다는 생각도 듭니다. 코로나가 터졌음에도 저는 오히려 분당에서 강남으로 센터를 더 크게 키워 옮겼고 여전히 매주 많은 수강생분들과 현장 강의를 하면서 보람된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이것 외에도 코로나는 제가 매일 운동하는 사람으로 만들어 줬습니다. 20대부터 하루도 쉬지 않고 날마다 온종일을 강의하면서 살았기 때문에 운동할 틈이 거의 없었습니다. 그런데 코로나 상황이 장기화되면서 운동을 매일매일 하게 됐습니다.
코로나가 터지면서 제 스스로 면역력을 더 키우고 육체를 강하게 만들지 않으면 힘든 상황이 생길 수도 있겠다는 위기감도 들었고 코로나 상황에도 불구하고 저를 믿고 배우시려는 분들을 위해 더 건강한 모습을 보여드려야 수강생분들도 더 안심하시고 더 힘을 내실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정말 바쁜 일정 속에서 피티까지 받아 가면서 운동을 했고 바디프로필도 찍어보면서 나름의 성취감도 느꼈습니다. 그때부터 지금까지 쭈욱 건강한 식단을 섭취하면서 매일 한 시간씩 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정말 좋은 점은 운동을 매일매일 하면서 전보다 피로감을 덜 느끼게 됐다는 점입니다.
실제로 운동이 피로감을 줄여준다는 연구도 많습니다. 미국 위스콘신대에서는 앉아 있는 시간이 짧을수록 활력이 넘치고 피로를 잘 느끼지 않았다고 밝혔고 미국 조지아대에서는 만성 피로에 시달리는 젊은 사람들을 3그룹으로 나눠 실험하기도 했습니다.
이 세 그룹에게 6주 동안 18회 운동을 하게 하고 그들의 피로감을 측정했습니다. A 그룹은 러닝과 근력 운동 등 중간 강도의 운동, B 그룹은 조깅 같은 가벼운 운동을 하게 했습니다. C 그룹은 운동을 전혀 하지 않았습니다. 그 결과 가장 피로가 많이 풀렸다고 느낀 그룹은 B 그룹이었고 그다음은 A 그룹이었습니다.
C 그룹은 피로가 풀리지 않았습니다. 이처럼 가만히 있는 것은 몸과 마음이 좋지 않습니다. 운동을 하지 않아서 몸의 순환이 제대로 되지 않는다면 근육도 경직되고 혈류가 원활하게 통하지 않아 결국 뇌가 피로를 더 느끼게 됩니다. 뇌와 심신의 피로 회복을 위해서는 원활한 혈액 순환이 중요합니다. 그래서 몸을 풀어주는 스트레칭도 생활 중간 중간에 습관처럼 꼭 해주셔야 합니다.
호주 맥쿼리대에서 운동 부족인 남녀를 대상으로 한 실험을 했습니다. 실험에 참가한 남녀 모두 평소와 동일한 패턴으로 생활하게 했습니다. 그러면서 두 달 동안 헬스클럽에 다니게 했습니다. 그 후 총 네 달 동안 참가자들의 스트레스 수준의 변화, 자기 효능감, 습관 등을 살펴봤습니다.
결과적으로 모두 스트레스가 감소됐고 담배, 알코올, 카페인 섭취도 줄고 감정 조절도 더 쉽게 됐으며 건강한 식생활을 하게 됐습니다. 또한 낭비가 줄고 학습적인 집중력도 더 좋아졌다고 보고했습니다. 운동을 가볍게 하는 습관으로 많은 부분이 더 나은 모습으로 변화하게 된 거죠.
저는 코로나가 준 선물을 제대로 인지해서 매일 운동을 한 결과 더 건강한 몸을 갖게 됐는데 여러분도 새해를 기다리지 마시고 지금부터라도 운동을 꼬박꼬박 하시면서 강한 육체에서 더 강한 정신이 나올 수밖에 없도록 노력해 가시면 좋겠습니다.
↓↓ 박세니마인드코칭 공식카페
https://cafe.naver.com/tntwk5815
↓↓ 클래스유 [돈이 따라오는 억대 소득의 자수성가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