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한 사람 99%는 모르는 부자들의 습관 BEST 3

by 박세니

안녕하십니까. 여러분의 심리 멘토 박세니입니다. 평범한 사람과 성공한 사람의 차이는 무엇일까요? 평범함과 성공 자체에 정답이 들어있습니다. 성공한 사람들은 평범하게 생각하거나 일하지 않는다는 의미가 있겠죠.


오늘 저는 성공과 실패를 가르는 가지 사고 습관에 대해서 얘기해보겠습니다. 남다른 생각을 하기 위해서는, 유행하는 단어를 사용하기 전에 곱씹어볼 필요가 있습니다. 워라벨이 직업과 회사를 선택함에 있어서 젊은 세대한테 중요한 가치로 받아들여지고 있습니다. 일과 삶의 적절한 균형을 이룬다는 듣기 좋아 보이는 말입니다. 하지만 저는 워라벨이 과연 행복감과 만족감을 가져다 있는 가치관인지 강한 의문이 듭니다.


워라벨에는 일과 삶을 철저히 구분하려는 심리가 있기 때문이에요. 일이 삶을 위협하는 존재로 인식되고 있죠. 저도 그렇지만 주변에 성공하신 분들을 보면 일을 정말로 즐기고 있습니다. 성공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가치는 일을 즐길 있느냐 없느냐에 달려 있다고 해도 무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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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워라벨이라는 말을 신봉하는 사람들은 결코 일을 즐기지 못하는 사람들일 가능성이 높죠. 일과 삶의 균형은 좋은 개념입니다. 하지만 그것을 추구하기 시작할 성공과 멀어질 있다는 것을 유념하면 좋겠습니다. 일이 즐거운 사람은 일속에서 삶을 찾고 속에서 일을 찾습니다. 즐기면서 노력하는 자에게는 성공이 자연스레 따라오는 거죠.


번째로 말씀드릴 이야기는 아침형 인간입니다. 여전히 많은 사람들이 미라클 모닝의 기적을 설파하고 있고 새벽 4시에 기상하는 사람이 성공한다는 식의 믿음을 주입하고 있습니다. 저는 아침형 인간에 대한 이미지가 허상이나 다름없다고 생각합니다


체질적으로 아침에 맞는 사람이 있고 그렇지 못한 사람도 있습니다. 저녁 시간대를 활용하는 분들이 아침형 인간의 굴레로 인해 스스로 억압하는 상황이 저는 무척 안타깝습니다. 아시는 분들 아시겠지만 저는 아침형 인간은 아닌 같아요. 시간대를 활용해서 일을 처리하다 보면 새벽에 잠을 자는 경우도 대부분이었습니다. 누가 아침에 일찍 일어나느냐가 중요하기보다 누가 규칙적으로 생활하느냐가 본질인데 아침형 인간이란 말이 본질을 흐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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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금기어를 가지 말씀드릴게요. 그건 바로 한다는 언어 습관입니다. 많은 분들이 이런 말투를 갖고 계시는 같은데 , 그건 못하겠어 불가능의 의미가 있죠. 해보기도 전에 가능성을 아예 차단시켜버리는 말입니다. 이제 못한다 이러지 마시고 한다로 바꿔보십시오. 하는 아니라 한다는 말은 여러분의 의지가 담겨 있습니다.


우리 인간은 자율성을 갖고 본인이 선택할 있다는 믿음을 가질 내적 동기가 생기고 성과도 좋게 만들 있다는 점을 아셔야 됩니다. 스스로를 못하는 사람으로 여기지 마시고 주체적으로 선택할 아는 사람으로 여기셔야 합니다. 여러분 항상 힘내시고 발전해 가십시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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