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어떻게 하면 저처럼 억대연봉 자수성가가 될 수 있는지 묻는 사람들이 종종 있습니다. 이 글을 통해 저를 처음 만나는 분들을 위해 짧게 소개하고 넘어갈게요. 저는 대한민국에 없던 심리 수업을 만들어서 28살 때부터 억대연봉을 받아 왔습니다.
현재는 월 3억 정도의 소득을 얻고 있으며, 월세 2500만 원 시그니엘에 거주 중입니다. 제 수익은 유튜브에서 종종 인증해 왔습니다. 제 자랑하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들에게 억대연봉으로 자수성가하는 방법을 제대로 전달해 주기 위해 잠시 불가피하게 소개를 했습니다. 그럼 이제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 보겠습니다.
억대연봉 자수성가 한 사람들과 가난한 사람들의 결정적 차이는 간단합니다. 이 두 그룹은 인생이 세일즈라는 것을 알고 있는가, 모르는 가로 나눌 수 있습니다.
보통 사람들은 제가 "인생은 세일즈다" 이런 말을 하면, 자신은 세일즈와 관련 없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제가 어떤 직업을 갖고 있냐고 물어보면 이렇게 대답합니다. "저는 그냥 공무원인데요. 저는 세일즈맨이 아니라 강사에요" 하지만 이런 일들도 모두 세일즈에요.
공무원은 일하는 시간이 정해져 있습니다. 그 시간 동안 일을 함으로써 돈을 받는 거니까 일하는 그 시간을 팔고 있는 세일즈맨인 거죠. 좀 다른 거는 자신의 시간을 파는 값으로 얼마를 받을지가 정해져있고, 노후를 보장해 주거나 하는 여러 혜택이 있다는 것뿐이에요.
강사도 마찬가지로 세일즈를 하고 있는데, 강사는 자신의 지식을 파는 것이죠. 그 지식을 얼마나 잘 파는가에 따라서, 그 강사가 받는 돈도 달라지는 거예요. 이런 식으로 모두가 세일즈를 하고 있는데, 이런 사실을 알고 적극적으로 세일즈를 하는 사람은 억대연봉 자수성가가 될 확률이 굉장히 높습니다. 반면에 자신이 세일즈를 하고 있는지도 모르고, 남이 하는 세일즈에 돈을 쓰는 사람들은 가난해지는 것이죠.
이제 여러분들도 인생이 세일즈라는 말을 어느 정도 이해하셨을 거예요. 그러면 세일즈를 어떤 식으로 해야 억대연봉 자수성가가 될 수 있을까요? 억대연봉 자수성가들의 중요한 특징을 하나 알려주자면, 이들은 자신이 팔고 있는 것을 자신에게 먼저 판다는 거예요.
반대로 세일즈 못하는 사람들은 자신이 파는 상품을 자신조차 살 생각이 없는 경우가 많아요. 한번 생각해 보세요. 나 스스로가 살 생각이 없는 상품을 팔러 다니는 사람의 마음은 어떻겠어요. 나도 안 사는 걸 팔자니 찝찝하고, 자연스럽게 소심해지겠죠.
자신에게 먼저 팔면 그때부터는 날아다니게 돼요. 이걸 잘 보여주는 사례가 광동제약의 창업주인 (故) 최수부 회장님입니다. 최수부 회장님은 젊은 시절에 고려인삼사에서 영업사원으로 일한 적이 있어요.
그 당시에 고려인삼사에서는 '경옥고' 제품 하나만 만들어 팔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최수부회장님도 경옥고를 팔게 되었는데요. 이때 회장님이 가장 먼저 한 게 경옥고를 스스로에게 판 겁니다.
최수부 회장님이 영업사원 시절에 어떻게 했냐면, 일단 회사에서 나눠준 자료들을 모두 공부해요. 그렇게 자료들을 공부하는데 부족한 거예요. 회사에서 나눠준 자료들만 봐서는 자신에게 확실히 팔리지가 않아서, 동의보감까지 보면서 공부를 했습니다.
그렇게 공부하니까 제대로 확신을 얻은 거예요. "이 경옥고라는 게 몸에 정말 좋은 거구나. 내가 공부한 대로 사람들에게 경옥고를 복용시키면 분명히 효과가 난다." 이렇게 확신을 얻고 난 다음에 고객들을 찾아갑니다.
하지만 처음에는 당연히 거절의 향연이죠. 그런데 이미 경옥고에 대한 확신이 생긴 뒤이기 때문에 포기할 일은 없습니다. 결국에 사람들이 경옥고를 복용하기만 하면 효과가 나고 결국 자신을 믿어줄 거라는 걸 이미 알고 있었기 때문이에요.
이런 확신을 갖고 계속 찾아가면 사람들은 결국 구매할 수밖에 없어요. 최수부 회장님은 이미 몇 번 거절당한 가게더라도 계속 찾아가서 경옥고를 파는데 성공합니다. 그리고 최수부 회장님은 단순히 팔았다고 해서 끝낸 게 아니었어요. 사람들한테 꼬박꼬박 약을 챙겨 먹으라며 사후관리까지 철저히 했습니다. 자신이 공부한 대로 효과를 보려면, 사후관리를 제대로 해야 한다는 걸 누구보다 잘 알고 있었던 거예요.
당시 고려인삼사에서 경옥고를 팔았던 다른 영업사원들은 약 효과가 없다며 반품을 요청받는 사례가 종종 있었어요. 그런데 최수부 회장님이 팔았던 경옥고는 한 번도 반품된 적이 없었습니다. 오히려 약의 효과를 본 고객들이 계속해서 경옥고를 추가 주문하고, 지인들에게 소개해 주는 일만 가득했죠. 이렇게 되니까 최수부 회장님의 영업사원 시절 월급은 다른 직원들 수십 명의 월급을 합친 것보다 많아졌어요.
여러분도 이렇게 최수부 회장님이 영업사원 시절에 했던 것처럼 자신에게 먼저 파십시오. 그 뒤에는 누구보다 적극적으로 세일즈에 나설 수 있게 될 겁니다.
사람들은 보통 세일즈라고 하면 상대에게 미안하고, 괜히 팔기 찝찝하고 소심해지는 그런 상상을 자주 해요.
여러분들은 그러지 마시고, 자신이 팔아야 할 것을 스스로에게 먼저 파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떳떳한 마음으로 당당하게 세일즈 하시면 돼요. 항상 여러분들은 무언가를 팔고 있는 걸 항상 잊지 마세요. 자신에게 먼저 판 다음에 적극적으로 세일즈 하셔서 억대연봉 자수성가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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